Business overview

사업개요

사업개요

  • PAYMENT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결제 시스템을 기획하여 상용화합니다. 블록체인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BLOCK CHAIN

    ETHEREUM/EOS를 기반으로 한 TOKEN 제작부터 메인 넷에 이르기까지 제작을 지원합니다.



  • WEB

    블록체인과 연동된 WEB 개발을 진행합니다. 개발된 WEB을 통하여 유저들이 조금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Business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사업모델을 찾고, 개발 혹은 지속적인 지원을 합니다. 블록체인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 개발하여 블록체인의 상용화 범위를 넓히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Education

    블록체인의 저변확대와 인식개선을 위하여 공개강좌, 혹은 정기모임을 통하여 블록체인스쿨을 운영합니다. 어려운 용어가 아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 MEDIA

    자사의 소식뿐만 아니라 블록체인의 전반적인 뉴스를 담아 송출합니다. 구체적으로 찾아보거나 계산해보지 않아도 한 주간의 블록체인 뉴스와 각종 코인의 동향을 전달함으로써 정보의 접근성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Where dreams become reality.

저희 PAYANPAY는 언제나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정신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경험과 깊은 만족감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The way we work

일하는 방식
기업발전과 블록체인의 가치증대를 위해 기여합니다
페이앤페이 아시아는 일을 함에 있어서 본인의 맡은 바 책임을 다하여 기업발전과 고객 비즈니스 성공에 기여합니다.
블록체인의 제1정신인 정직을 바탕으로 한 신뢰를 기반으로 일합니다
페이앤페이 아시아는 정직합니다. 정직함을 기반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믿음가는 실력으로 고객여러분을 대합니다.
정보공유와 소통이 원활합니다
작업자 간의 원활한 소통과 활발한 정보공유로 유저들의 커뮤니케이션에 차질이 생기지 않으며 높은 효율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평적 구조
페이앤페이 아시아 구성원들끼리는 수평하고 동등한 관계로 누구나 의견을 내고 모두가 회사를 이끌어나갑니다.

Business principles

사업 원칙
작업 기한을 중시합니다
작업 기한은 상호간의 신뢰의 기반이 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로 작용합니다.

신뢰와 믿음을 중시합니다
사람과 사람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관계와 믿음일 것입니다. 유저 여러분 한분 한분께 깊은 신뢰와 믿음을 드리겠습니다.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지향합니다
최대한 사용자님의 원하시는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고자 합니다.

작업에 있어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합니다
우리는 IT전문가로써의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전문가적인 마음가짐으로 꼼꼼하게 작업합니다.

LEGAL / LICENSE / UI

PAYANPAY는 각 국가별 표준 및 규정을 준수합니다.
블록체인이 새로운 기술이라고 하여 기존 법규를 무시하지 않습니다.
세밀한 검토를 통하여 각 지역별 법규를 준수하고, 관련 자격을 취득하는 것을 최우선에 두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편리하도록 기존의 UI를 통한 접근성과 사용의 편리성을 증대하고자 합니다.

  • 지불결제 시스템
    지불결제 시스템
    지불결제 시스템

    PAYMENT

    법규를 준수한다는 것은, 공정하고 투명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것은 해당 시스템의 신뢰성을 나타냅니다.

  • 자격요건
    자격요건
    자격요건

    LICENSE

    PAYANPAY는 자격요건을 준수하기 위하여 국제적인 기준의 KYC를 비롯하여 지적재산권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을 검토하여 진행합니다. 이것이 바로 경쟁력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 퍼포먼스 최적화
    퍼포먼스 최적화
    퍼포먼스 최적화

    UI

    전산시스템에 변경되어도 사용자는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혁신적인 기술일수록 기존의 UI의 장점을 그대로 흡수하여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여야 합니다.